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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메일

1. 메일함 목록에서 차단(신고) 방법: 
메일함 목록에서 차단할 메일의 프로필 이미지를 누릅니다. 화면 하단 툴바 중, '차단' 아이콘을 누릅니다. 
차단된 메일은 스팸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인입되어 신고 처리되며 내부적인 조치 및 스팸 유형 분석에 활용됩니다.

2. 메일 본문에서 차단(신고) 방법: 
메일 본문 화면 하단 툴바에서 제일 우측에 있는 '더보기' 아이콘을 선택하여 '스팸차단' 아이콘을 누릅니다.
차단된 메일은 스팸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인입되어 신고 처리되며 내부적인 조치 및 스팸 유형 분석에 활용됩니다.
먼저 스팸으로 의심되는 메일은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 확산을 막기 위해 본문의 링크나 첨부된 파일을 클릭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반드시 '스팸 차단'을 눌러주세요. 
스팸 차단된 메일은 스팸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인입되어 신고 처리되며 내부적인 조치 및 스팸 유형 분석에 활용됩니다.

1. 메일함 목록에서 차단(신고) 방법: 
메일함 목록에서 차단할 메일의 프로필 이미지를 누릅니다. 화면 하단 툴바 중, '차단' 아이콘을 누릅니다. 

2. 메일 본문에서 차단(신고) 방법: 
메일 본문 화면 하단 툴바에서 제일 우측에 있는 '더보기' 아이콘을 선택하여 '스팸차단' 아이콘을 누릅니다.
'자동차단'으로 표시된 메일은 스팸 클리너를 기반으로 받은메일함으로 들어온 스팸 메일을 스팸함으로 자동 이동시켜준 메일입니다. 
스팸 클리너는 이용자들의 스팸신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팸 메일을 사전 차단해주고 있지만 간혹 스패머들의 스팸 발송 기술이 발전되면서 스팸함으로 이동시켜주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받은메일함에서 스팸 메일을 확인하면 반드시 '스팸 차단'을 눌러주세요. 
스팸 차단된 메일은 스팸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인입되어 신고 처리되며 내부적인 조치 및 스팸 유형 분석에 활용됩니다.

'직접이동'은 회원님이 스팸 메일로 판단하여 스팸함으로 직접 이동시킨 메일을 의미합니다. 
스팸함에 보관된 메일은 수신일로부터 15일까지만 보관됩니다. 
스팸함의 메일이 삭제될 경우 휴지통으로 이동되지 않고 '완전 삭제'되므로 복구가 불가능합니다.
발송 측의 메일 전송 시간 지체 혹은 회원님의 메일함 용량 15GB를 초과한 경우가 아니라면
스팸 시스템을 기반으로 관심친구 메일이 스팸 메일로 판단되어 스팸함으로 인입 혹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받은메일함으로 수신을 원한다면 주소록에 관심 친구 계정을 등록해주세요. 
먼저 '보낸 메일함' 혹은 '수신확인' 목록에서 해당 메일의 발송 이력이 있는지,
해당 날짜의 로그인 기록 중 타인의 IP에서 접속 기록이 있는지 확인 바랍니다.
만약, 접속 기록이 없다면 수신하신 메일은 '스팸 발송자가 보낸 이를 조작하여 발송한 스팸 메일'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대부분의 스팸 발송자들이 실제 본인 주소를 기재하지 않고 보낸이 주소를 조작하여 '보낸이'란에 기재하여 스팸 메일을 발송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보낸이 주소를 조작한 것으로 개인 정보의 유출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간혹 스팸 발송자들이 회원님의 비밀번호를 알고 로그인하여 스팸을 발송하기도 합니다.
강력한 보안을 원한다면 재도용 방지를 위해 복잡한 비밀번호로 변경해주시기 바랍니다.
이후에도 스팸 메일을 수신한 경우 '스팸 차단'을 눌러주세요.
스팸 차단된 메일은 스팸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인입되어 신고 처리되며 내부적인 조치 및 스팸 유형 분석에 활용됩니다.
스팸 메일이 발송되는 계정을 아이디 도용으로 의심하여 보호조치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보호조치는 스팸 메일 수신 측이 스팸 신고를 하였고, 실제로 해당 계정에서 스팸 메일 발송이 확인되었을 때 조치하는 사항입니다. 
회원님이 발송한 메일이 아니라면 스팸 발송자가 실제 본인 주소를 기재하지 않고 보낸이 주소를 조작하여 '보낸이'란에 기재하여 스팸 메일을 발송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보낸이 주소를 조작한 것으로 개인 정보의 유출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간혹 스팸 발송자들이 회원님의 비밀번호를 알고 로그인하여 스팸을 발송하기도 합니다.
강력한 보안을 원한다면 재도용 방지를 위해 복잡한 비밀번호로 변경해주시기 바랍니다.
별도의 스팸설정을 하고싶으신 경우, PC 카카오메일에 접속해 아래와 같이 설정해보세요.
"환경설정> 스팸관리"에서 스팸 관리, 키워드 차단, 수신허용/차단 기능을 설정하면 스팸메일이 차단되며, 
차단된 스팸메일은 스팸메일함으로 자동 걸러집니다.
[ 수신차단 메일 주소 또는 도메인 입력 방법 ]

1. PC
"환경설정 > 스팸 관리 > 수신 허용 / 차단"에서 차단할 이메일 주소(도메인)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수신차단한 주소(도메인)에서 오는 메일은 회원님께 전달되지 않고 보낸 이에게 반송됩니다.
메일주소는 1,000개, 도메인 주소는 200개까지 수신차단 리스트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2. 모바일
1) 메일함 목록에서 차단(신고) 방법: 
메일함 목록에서 차단할 메일의 프로필 이미지를 누릅니다. 화면 하단 툴바 중, '차단' 아이콘을 누릅니다. 

2) 메일 본문에서 차단(신고) 방법: 
메일 본문 화면 하단 툴바에서 제일 우측에 있는 '더보기' 아이콘을 선택하여 '스팸차단' 아이콘을 누릅니다.
※ 도메인 차단 기능은 PC에서 이용해주세요.
실제 우편배달부 아저씨가 배달을 해주는 실물 우편과 같이 전자메일(email)에서도 보내는 이를 원하는 대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실물편지의 경우를 살펴보면 편지지에 내용을 쓰고 그것을 편지봉투에 담고 받는이와 보내는 이를 편지봉투에 적어서 편지를 보냅니다.
그런데 편지봉투에 보내는 이를 실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쓸 수가 있죠.
예를 들어서 실제로 '홍길동'이라는 사람이 편지를 보내면서 편지봉투의 보내는 이에 '임꺽정'이라고 쓰면 
받는 사람은 '임꺽정'이 보낸 것으로 오해 할 수 있습니다.

편지가 반송되거나 할 때 반송편지를 다른 사람이 대신 받도록 하고 싶을 때 유용하기도 하지만 
누군가 악의를 갖고 보내는 이를 조작해서 쓰는 경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전자메일(email)에서도 인터넷 표준 자체가 이런 변경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최근 이 기능이 대부분 스패머들이 스팸을 보내는데에 악용되고, 보통의 메일 회원님들에게는 오히려 불편함과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메일 서비스 업체에서는 보내는이 주소를 임의로 변경하는 기능을 제한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아직 보내는이를 임의로 수정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 업체들도 있고, 
스패머가 자신의 PC에서 메일서버를 직접 운영하는 방식으로 이 기능을 악용하고 있습니다.

이메일에서는 카카오메일 내부 시스템에서 발송되는 메일들의 보내는 이 주소를 변경할 수 없도록 제한하고 있지만, 
외부 인터넷에서 발송되어 들어오는 메일들은 보내는이를 기술적으로 검증 할 수 없기 때문에 언제나 조작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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